오일추는 할 일을 드래그해서 날짜 칸에 배치하는 일정 관리 앱이에요. 해야 할 일을 O(완료) / X(포기) 로 처리하고, D-Day 카운터와 구글 캘린더 연동까지 지원해요. 학생이 만든, 학생을 위한 도구예요.
완전 무료예요. 광고도, 숨은 결제도 없어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할 일 목록에서 항목을 잡고 캘린더의 원하는 날짜 칸으로 끌어다 놓으면 돼요. 날짜를 바꾸고 싶을 때도 다시 드래그하면 바로 이동해요. 모바일에서도 터치로 드래그가 가능해요.
따로 회원가입은 없어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한 번이면 끝이에요. 로그인하면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저장돼서, 폰·태블릿·PC 어디서 접속해도 같은 일정이 그대로 보여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캘린더 연동 권한을 요청해요. 승인하면 기존 일정이 오일추 캘린더에 표시돼요. 연결이 끊겼을 때는 앱 상단의 🗓️ 재연결 버튼을 눌러주세요.
앱 상단 ⚙️ 설정 버튼 → 테마 변경에서 바꿀 수 있어요. 테마샵에서 다른 유저가 만든 테마를 적용하거나, 창작마당에서 나만의 테마를 직접 만들 수도 있어요.
앱 설치 없이 모바일 브라우저로 바로 사용 가능해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 iPhone은 Safari → 공유 → 홈 화면에 추가, Android는 Chrome → 메뉴 → 앱 설치를 눌러주세요.
하단 탭바 👥 버튼 또는 헤더 그룹 버튼으로 진입할 수 있어요. + 버튼으로 새 그룹을 만들거나 초대 코드 6자리로 기존 그룹에 참여하세요. 공지된 일정은 '+ 내 리스트' 버튼으로 바로 내 할일에 담을 수 있고, 그룹 채팅으로 대화하거나 멤버에게 독촉 알림을 보낼 수도 있어요. 그룹장은 ⚙️ 버튼에서 이름 변경, 멤버 관리, 그룹 삭제를 할 수 있어요.
할일·일정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클라우드(Supabase)에 저장돼요.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수정해도 충돌 없이 자동으로 병합돼서 일정이 사라지지 않아요. 혹시 문제가 생기면 앱 상단의 ❗ 버튼으로 이 기기에 저장된 백업으로 복구할 수도 있어요.
오일추는 웹 기반이라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어요. 앱을 열 때마다 항상 최신 버전이 자동으로 적용돼요.